개인정보취급방침

이 사이트(www.kiri.or.kr)는 보험연구원의 소유 입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

보험연구원은 회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고객정보 외에는 불필요한 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단, 필수 기재 항목 외에 선택항목에 대한 정보 수집은 예외로 합니다.) 회원으로부터 취득한 정보는 회원가입 및 이용 ID 발급, 회원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계약의 성립 또는 인구 통계학적 분석 (회원의 연령별, 성별, 지역별 통계 분석),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를 수집하고, 이를 서비스 방침에 반영 (서비스 개편 및 확대) , 기타 새로운 서비스, 행사나 자료 정보 안내에만 사용될 것입니다. 회원으로 가입할 때 수집된 모든 정보는 해당 서비스 제공이나 회원님께 사전에 밝힌 목적 이외의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 항목

필수정보 :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전화번호, 직업, 직급, 부서, 이메일, 뉴스레터 수령여부
기타 : 홈페이지 가입경로, 흥미사항, 보험연구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구분사항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회원의 개인 정보는 회원이 로그인 했을 경우에만 보이며, 이것은 회원의 아이디 및 패스워드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원에게 부여된 회원아이디 및 패스워드의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특수한 경우, 허가 받은 관리자만이 회원 정보를 수정, 조회하고 있습니다.

회원 정보의 열람 및 정정 방법과 절차

회원은 자신이 제공한 회원 정보를 열람 할 수 있으며, 수정을 요구할 권리와 삭제를 할 권리(탈퇴의 권리포함)가 있습니다. 회원 정보의 열람 및 수정은 회원정보 수정을 통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언제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정보 수정의 경우, 아이디나 성명, 주민등록 번호의 변경은 가입회원 실명제 정책에 따라 회원님께서 직접 수정하실 수 없으나, 보험연구원(http://www.kiri.or.kr)의 관리자 (kiriweb@kiri.or.kr) 에게 메일로 요청하면 24시간 내에 처리됩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

보험연구원에서는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고객에게 보험연구원의 개인정보취급방침 또는 이용약관 내용에 대해 <동의함> 혹은 <동의하지 않음> 버튼을 클릭 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동의함> 버튼을 클릭한 경우에만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 한 것으로 봅니다.

회원가입 가입과 탈퇴의 자유

회원가입은 반드시 이용약관의 동의 절차를 거치며, 회원 탈퇴 시에도 탈퇴에 따른 개인정보의 폐기와 회원으로서 권리소멸 등을 명확히 고지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탈퇴를 희망할 시에는 사이트의 회원탈퇴 메뉴를 통해 정해진 순서에 의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는 보험연구원의 관리자 (kiriweb@kiri.or.kr)에게 메일로 요청하시면 처리 됩니다. (* 주의 : 회원 탈퇴를 하시면 그 즉시 모든 고객정보와 기록이 재생 불가능 하도록 폐기되며, 아이디 및 기타 정보 사항의 권리도 함께 사라집니다.따라서 복구 요청 시 불가능 하므로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과 공유 및 3자 제공

회원의 개인정보는 보험연구원 회원으로서 서비스를 받는 동안 계속 보유하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용합니다. 회원의 정보는 회원 탈퇴 시 재생이 불가능 하도록 완전 삭제 됩니다.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의 규정에 따라 타인에게 제공, 활용시 본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정보입니다. 보험연구원은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원님의 동의 없이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관리

보험연구원은 개인정보 보호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각종 활동에 대하여 회원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 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와 관련한 불만이 있으신 분은 보험연구원의 관리자 (kiriweb@kiri.or.kr)에게 의견을 주시면 즉시 접수,조치하여 처리결과를 통보해 드립니다.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성명 : 김형길
직위 : 담당역
전화 : 02-3775-9119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8 (여의도동 35-4)
이메일 : kiriweb@kiri.or.kr

근무시간

평일 : 09:00~ 18:00
토요일 및 휴일 제외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보험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하 "KIRI"라 합니 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 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1) "KIRI"이란 보험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 http://www.kiri.or.kr )를 말합니다.
(2) "이용자"란 KIRI에 로그인하여 본 약관에 따라 "KIRI"가 제공 하는 서비스를 받는 회원 또는 비회원을 말합니다.
(3) "회원"이라 함은 "KIRI"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KIR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 다.
(4)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본 약관은 이용자에게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보험연구원은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KIRI" 화면에 별도 공지하게 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국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 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제2장 회원 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1조 이용 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보험연구원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보험 연구원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는 본 약관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 다.

제2조 이용 신청의 제한

(1) 보험연구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 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 였을 때
④ 부당한 목적으로 회원의 가입 탈퇴를 월 3회 이상 반복하는 경우
⑤ 기타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되었을 때

제3조 서비스 이용

(1) 서비스 이용은 보험연구원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 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제1항의 이용시간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인하여 보험연구 원이 정한 날 또는 시간은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3) 제2항의 경우에는 사전에 중단 사유와 기간을 공고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전공고는 생략될 수 있 습니다.

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2) 보험연구원은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타 인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통신관련법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 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험연구원은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 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 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이용자의 의무

(1)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자신의 아이디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이용자는 반드시 보 험연구원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3) 비밀번호 분실시 통보는 e-mail로 안내하며, 제 2항의 규정 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e-mail 주소 기입 잘못 등 본인 과실 및 본인 정보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4) 이용자는 이 약관 및 관계법령에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제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4) 타인의 서비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6) 같은 사용자가 다른 아이디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제5장 저작권의 귀속

(1) "KIRI"에서 제공하는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 권은 보험연구원에 귀속합니다.

(2) 이용자는 "KIRI"(이메일서비스 포함)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 보를 보험연구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재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KIRI"에서 링크를 통해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비밀 보장과 그 사이트의 내용에 관해서 보험연구원은 책임지지 않습니 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 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보험연구원은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제50조의 7 등에 의거하여 본 웹사이트에 개제된 이메일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뒤로 가기
영상자료

영상자료

  •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Ⅲ): 동남아시아 보험시장 평가와 시사점

    [CEO Report]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Ⅲ): 동남아시아 보험시장 평가와 시사점

    김해식,이승준,이승주 / 2023-12-05
    동남아시아 보험시장에서는 앞으로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사망 및 건강 보장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도시기반시설 개선으로 자동차, 배상책임 등 손해보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그리고 수준 높은 인적자본과 높은 IT 침투율 그리고 시장경쟁 등을 고려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할 상품과 채널 그리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인수합병 등의 환경을 검토해야 함. 또한 지역별로 이미 진행되는 고령화에 따라 건강?연금 보장은 물론 요양?간병 서비스를 포괄하는 시장 진출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동남아시아 보험시장에서는 앞으로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사망 및 건강 보장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도시기반시설 개선으로 자동차, 배상책임 등 손해보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그리고 수준 높은 인적자본과 높은 IT 침투율 그리고 시장경쟁 등을 고려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할 상품과 채널 그리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인수합병 등의 환경을 검토해야 함. 또한 지역별로 이미 진행되는 고령화에 따라 건강?연금 보장은 물론 요양?간병 서비스를 포괄하는 시장 진출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Ⅱ): 신노년층 등장과 보험산업 대응

    [CEO Report]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Ⅱ): 신노년층 등장과 보험산업 대응

    김석영,홍보배 / 2023-11-27
    베이비부머의 고령화로 향후 노인건강 관리와 요양 등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향후 노인 세대의 사회적 부양 여건은 크게 악화될 것이나, 이들의 경제력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고령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함. 최근 금융위원회는 산업 간 빅블러(Big Blur)화 진행 및 빅테크 기업의 보험업 진출에 따라 부수업무 및 자회사 출자범위 확대를 통해 보험산업에 새로운 시장을 개방함. 보험회사는 부수업무 및 자회사 형태의 신사업을 통해 고령화와 신노년층 등장에 따른 새로운 수요 변화에 대응함으로써 지속 성장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보험회사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수요 변화에 맞추어 신사업 전략을 추진하되, 고객 정보·자금·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신규 사업경쟁력을 장기적 전략하에 강화해야 함. 정부는 요양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체계 다변화, 민간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유인체계 재설계, 민간과 공공 역할의 조화 등을 통해 규제와 시장의 합리적인 균형을 모색해야 함

    베이비부머의 고령화로 향후 노인건강 관리와 요양 등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향후 노인 세대의 사회적 부양 여건은 크게 악화될 것이나, 이들의 경제력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고령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함.

    최근 금융위원회는 산업 간 빅블러(Big Blur)화 진행 및 빅테크 기업의 보험업 진출에 따라 부수업무 및 자회사 출자범위 확대를 통해 보험산업에 새로운 시장을 개방함. 보험회사는 부수업무 및 자회사 형태의 신사업을 통해 고령화와 신노년층 등장에 따른 새로운 수요 변화에 대응함으로써 지속 성장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보험회사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수요 변화에 맞추어 신사업 전략을 추진하되, 고객 정보·자금·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신규 사업경쟁력을 장기적 전략하에 강화해야 함. 정부는 요양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체계 다변화, 민간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유인체계 재설계, 민간과 공공 역할의 조화 등을 통해 규제와 시장의 합리적인 균형을 모색해야 함

  • 자회사형 GA 시장 평가와 과제

    [CEO Report] 자회사형 GA 시장 평가와 과제

    김동겸 / 2023-11-14
    보험회사가 영업조직의 운영효율성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형태로 운영하는 GA 설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최근 설립되는 자회사형 GA는 업권별 활용 수준, 설립주체, 매출원천 측면에서 과거와는 다른 운영상 특징을 보이고 있음. 향후 대면 모집시장은 전속채널, 자회사형 GA, 일반 GA 간 경쟁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판매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임. 보험회사는 고유역량과 각 채널의 특성 평가를 기반으로 자사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음

    보험회사가 영업조직의 운영효율성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형태로 운영하는 GA 설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최근 설립되는 자회사형 GA는 업권별 활용 수준, 설립주체, 매출원천 측면에서 과거와는 다른 운영상 특징을 보이고 있음. 향후 대면 모집시장은 전속채널, 자회사형 GA, 일반 GA 간 경쟁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판매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임. 보험회사는 고유역량과 각 채널의 특성 평가를 기반으로 자사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음

  • 해외보험리포트: 싱가포르편

    [해외보험리포트] 해외보험리포트: 싱가포르편

    이소양 / 2023-10-19
    싱가포르 보험시장은 수입보험료 규모 면에서 2021년 기준 세계 24위 수준이며, 지속적인 경제 성장, 입지적 이점, 발달한 경제 인프라 등으로 외국 자본에 대한 기회가 많은 시장임. 열린 시장정책으로 싱가포르 보험산업에서 외국 자본의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관찰되고 있음. 주요 특징은 생명보험산업의 경우 국내사와 외국사가 함께 주도하는 가운데 양로?종신보험시장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손해보험산업은 외국사와 자동차?재산?건강보험시장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음

    싱가포르 보험시장은 수입보험료 규모 면에서 2021년 기준 세계 24위 수준이며, 지속적인 경제 성장, 입지적 이점, 발달한 경제 인프라 등으로 외국 자본에 대한 기회가 많은 시장임. 열린 시장정책으로 싱가포르 보험산업에서 외국 자본의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관찰되고 있음. 주요 특징은 생명보험산업의 경우 국내사와 외국사가 함께 주도하는 가운데 양로?종신보험시장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손해보험산업은 외국사와 자동차?재산?건강보험시장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음

  •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Ⅰ): 보장격차로 살펴본 국내보험 신시장

    [CEO Report]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Ⅰ): 보장격차로 살펴본 국내보험 신시장

    손재희,변혜원,오병국,김혜성 / 2023-09-27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험 등장과 기존 위험에 대한 인식변화로 새로운 보장 영역과 위험관리 시장이 부상하고 있음. 환경변화로 인한 보장격차 증가, 시장 성장성, 보험 제공 주체를 고려해 볼 때, 배상책임, 소득흐름, 주택·건물·재물, 개인이동수단, 이륜전동차 위험은 보험회사가 우선 공략해야 할 시장이며, 은퇴, 사이버, 자연재해 위험은 민·관협력이 필수적인 시장으로 판단됨. 신시장 공략의 핵심전략은 데이터 확보와 파트너십의 강화이며, 민·관협력을 통한 제도와 규제 개선도 함께 추진되어야 함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험 등장과 기존 위험에 대한 인식변화로 새로운 보장 영역과 위험관리 시장이 부상하고 있음. 환경변화로 인한 보장격차 증가, 시장 성장성, 보험 제공 주체를 고려해 볼 때, 배상책임, 소득흐름, 주택·건물·재물, 개인이동수단, 이륜전동차 위험은 보험회사가 우선 공략해야 할 시장이며, 은퇴, 사이버, 자연재해 위험은 민·관협력이 필수적인 시장으로 판단됨. 신시장 공략의 핵심전략은 데이터 확보와 파트너십의 강화이며, 민·관협력을 통한 제도와 규제 개선도 함께 추진되어야 함

  • 해외보험리포트: 태국편

    [해외보험리포트] 해외보험리포트: 태국편

    김성균,김연희 / 2023-09-26
    태국은 아세안 10개국 중 두 번째로 경제규모가 큰 국가임. 중진국 함정 탈출을 위해 태국은 국정운영에 핵심적인 과제로서 ‘태국 4.0’ 정책을 추진하고 ‘20년 국가발전전략(20 year National Strategy 2017~2036)’을 세워 다양한 정책에 반영하고 있음. 2023년 태국 경제는 민간소비 및 수출 증가, 관광산업 회복에 따라 성장세로 전환될 전망이나, 출산율 감소, 초고령 사회 진입 전망, 주변국 대비 높은 최저 임금, 소비자물가 상승 등에 따라 국가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음태국 보험감독당국은 4차 보험산업 개발계획(Insurance Development Plan Vol. 4(2021~2025))을 수립하고,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리스크 관리, 보험 인프라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춰 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또한 2022년 9월부터 생명?손해보험회사의 투자 범위가 사모펀드, 부동산, 뮤추얼 펀드, 인프라 투자신탁에 더해 해외 벤처캐피털, 신디케이트 론까지 확대됨에 따라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음 태국 보험시장은 2022년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27위이며, 생명보험이 전체 원수보험료의 69%, 손해보험이 31%를 차지하는 시장임. 생명보험시장의 경우 저금리 지속에 기인한 변액보험 수요 증가 추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1년 기준 생명보험시장 원수보험료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613,845백만 바트이며, 시장집중도가 비교적 높은 시장임. 생명보험회사의 주력 판매채널은 보험설계사이며, 코로나19 및 디지털전환 등 환경변화에 따라 방카슈랑스 채널의 비중도 확대되고 있음. 손해보험시장의 경우 코로나19 유행 기간 발생한 영업손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1년 기준 손해보험시장 원수보험료는 약 252,765백만 바트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나, 코로나19 관련 보험상품으로 대략 1,000억 바트의 손실을 경험함.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손해보험업은 자동차보험, 기타특종보험 내 개인상해보험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함. 손해보험시장은 시장집중도가 낮은 경쟁시장이며, 손해보험회사의 주력 판매채널은 보험중개인임

    태국은 아세안 10개국 중 두 번째로 경제규모가 큰 국가임. 중진국 함정 탈출을 위해 태국은 국정운영에 핵심적인 과제로서 ‘태국 4.0’ 정책을 추진하고 ‘20년 국가발전전략(20 year National Strategy 2017~2036)’을 세워 다양한 정책에 반영하고 있음. 2023년 태국 경제는 민간소비 및 수출 증가, 관광산업 회복에 따라 성장세로 전환될 전망이나, 출산율 감소, 초고령 사회 진입 전망, 주변국 대비 높은 최저 임금, 소비자물가 상승 등에 따라 국가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음

    태국 보험감독당국은 4차 보험산업 개발계획(Insurance Development Plan Vol. 4(2021~2025))을 수립하고,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리스크 관리, 보험 인프라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춰 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또한 2022년 9월부터 생명?손해보험회사의 투자 범위가 사모펀드, 부동산, 뮤추얼 펀드, 인프라 투자신탁에 더해 해외 벤처캐피털, 신디케이트 론까지 확대됨에 따라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음 

    태국 보험시장은 2022년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27위이며, 생명보험이 전체 원수보험료의 69%, 손해보험이 31%를 차지하는 시장임. 생명보험시장의 경우 저금리 지속에 기인한 변액보험 수요 증가 추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1년 기준 생명보험시장 원수보험료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613,845백만 바트이며, 시장집중도가 비교적 높은 시장임. 생명보험회사의 주력 판매채널은 보험설계사이며, 코로나19 및 디지털전환 등 환경변화에 따라 방카슈랑스 채널의 비중도 확대되고 있음. 손해보험시장의 경우 코로나19 유행 기간 발생한 영업손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1년 기준 손해보험시장 원수보험료는 약 252,765백만 바트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나, 코로나19 관련 보험상품으로 대략 1,000억 바트의 손실을 경험함.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손해보험업은 자동차보험, 기타특종보험 내 개인상해보험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함. 손해보험시장은 시장집중도가 낮은 경쟁시장이며, 손해보험회사의 주력 판매채널은 보험중개인임

  • 해외 보험동향: 인도편

    [해외보험리포트] 해외 보험동향: 인도편

    김윤진 / 2023-08-16
    인도의 빠른 경제성장률 및 젊은 인구구조, 인도 정부의 경제 개혁·개방 정책은 인도에 대한 기업의 해외 진출 유인을 높임. 인도 보험시장은 2022년 3월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10위로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최근 국영 보험회사의 독점적 지위가 약화되고 외국계 보험회사 진입 규제가 완화되면서 외국계 합작 민영 보험회사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생명보험은 투자형 상품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손해보험은 코로나19 이후 건강보험의 성장세에 주목할 만함

    인도의 빠른 경제성장률 및 젊은 인구구조, 인도 정부의 경제 개혁·개방 정책은 인도에 대한 기업의 해외 진출 유인을 높임. 인도 보험시장은 2022년 3월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10위로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최근 국영 보험회사의 독점적 지위가 약화되고 외국계 보험회사 진입 규제가 완화되면서 외국계 합작 민영 보험회사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생명보험은 투자형 상품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손해보험은 코로나19 이후 건강보험의 성장세에 주목할 만함

  • 노후 의료비 재원 마련을 위한 사전적립제도 현황

    [보험이 보연] 노후 의료비 재원 마련을 위한 사전적립제도 현황

    김규동,정원석,강윤지 / 2023-08-02
    본 연구에서는 고령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후 의료비 부족에 대처하기 위하여 노후 의료비 사전적립제도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조사한다. 싱가포르와 미국에는 개인과 고용주가 사전에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적립하여 미래 의료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의료비 사전적립제도가 있다. 이 제도들은 건강보험에서 흔히 발생하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는 2012~2013년 노후 의료비 보장을 위해 노후 의료비 충당보험과 노후의료비저축보험(의료비 계좌) 도입을 검토한 적이 있으나 도입되지는 않았고, 대신 연금저축 의료비 인출제도가 2014년에 도입되었다. 의료비 인출제도는 노후에 연금저축 적립액에서 의료비 목적으로 인출할 경우 연금소득세가 적용되어 세부담이 완화되도록 한 제도이다. 그러나 연금저축 의료비 인출제도를 통해 의료비 재원을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개인별 연금저축 적립액이 많지 않고 연금 수령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비 인출제도 활성화 방안 등 노후 의료비 재원 마련을 위한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고령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후 의료비 부족에 대처하기 위하여 노후 의료비 사전적립제도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조사한다. 싱가포르와 미국에는 개인과 고용주가 사전에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적립하여 미래 의료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의료비 사전적립제도가 있다. 이 제도들은 건강보험에서 흔히 발생하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는 2012~2013년 노후 의료비 보장을 위해 노후 의료비 충당보험과 노후의료비저축보험(의료비 계좌) 도입을 검토한 적이 있으나 도입되지는 않았고, 대신 연금저축 의료비 인출제도가 2014년에 도입되었다. 의료비 인출제도는 노후에 연금저축 적립액에서 의료비 목적으로 인출할 경우 연금소득세가 적용되어 세부담이 완화되도록 한 제도이다. 그러나 연금저축 의료비 인출제도를 통해 의료비 재원을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개인별 연금저축 적립액이 많지 않고 연금 수령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비 인출제도 활성화 방안 등 노후 의료비 재원 마련을 위한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 

  • 보험산업 디지털전환 설문조사

    [CEO Report] 보험산업 디지털전환 설문조사

    황인창,손재희 / 2023-07-28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된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되는 상황에서 보험산업의 디지털전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함. 설문조사 결과, 보험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디지털전환 수준이 제고된 것으로 나타남. 하지만 디지털전환 추진이 고객서비스 강화를 넘어 시장 확장 및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환경 변화 감지 및 대응 능력, 디지털전환 추진 전략 수립 및 실행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고, 금융당국도 제도 개선을 통해 보험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촉진할 필요가 있음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된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되는 상황에서 보험산업의 디지털전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함. 설문조사 결과, 보험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디지털전환 수준이 제고된 것으로 나타남. 하지만 디지털전환 추진이 고객서비스 강화를 넘어 시장 확장 및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환경 변화 감지 및 대응 능력, 디지털전환 추진 전략 수립 및 실행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고, 금융당국도 제도 개선을 통해 보험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촉진할 필요가 있음

  • 최근 보험계약 해지의 특징

    [보험이 보연] 최근 보험계약 해지의 특징

    박희우 / 2023-07-17
    생명보험협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험소비자는 주로 ‘납입부담’ 혹은 ‘목돈필요’ 등의 이유로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본고에서는 2022년 큰 폭으로 증가한 보험계약 해지의 원인 및 특징에 대해 보험소비자의 보험계약 및 신용정보를 이용하여 분석함. 분석 결과, 최근 증가한 보험계약 해지의 원인은 주로 목돈필요 유형의 해지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납입부담 보험계약 해지에는 연체 등 소비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의 유형별로 차별화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며, 보험계약 해지에 따른 보장공백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 또한 강화될 필요가 있음

    생명보험협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험소비자는 주로 ‘납입부담’ 혹은 ‘목돈필요’ 등의 이유로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본고에서는 2022년 큰 폭으로 증가한 보험계약 해지의 원인 및 특징에 대해 보험소비자의 보험계약 및 신용정보를 이용하여 분석함. 분석 결과, 최근 증가한 보험계약 해지의 원인은 주로 목돈필요 유형의 해지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납입부담 보험계약 해지에는 연체 등 소비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의 유형별로 차별화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며, 보험계약 해지에 따른 보장공백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 또한 강화될 필요가 있음

1 2 3 4 5 6 7 8